K-POP 아이돌

위키미키 "올림픽 응원곡 '버터플라이', 수화와 함께 안무 연습했다"

입력 2018-02-21 14:14:34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그룹 위키미키가 선공개곡 '버터플라이'를 위해 수화를 연습했다.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는 위키미키(최유정, 김도연, 지수연, 엘리, 세이, 루아, 리나, 루시) 두 번째 미니앨범 'Lucky'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위키미키는 선공개곡 '버터플라이' 무대를 선보인 뒤 "영화 '국가대표' OST이자 러브홀릭스 선배님의 곡을 저희만의 색으로 편곡했다. 열심히 올림픽에 임하고 계신 국가대표 선수들과 국민분들께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무대안무를 위해 수화를 배운 위키미키는 "수화를 위해 한 달동안 준비하고 연습했다. 이 곡을 받고 수화 선생님께 계속해서 열심히 배웠다"고 밝혔다.

사진=민은경 기자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