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젤리나 졸리가 다른 여느 엄마와 다르지 않은 삶을 살고 있다고 밝혔다.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최근 미국 데드라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졸리는 "항상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고, 키우고, 싸우면서 살고 있다. 다른 여느 엄마들과 다르지 않은 삶이다"며 "이같을 일을 통해 아이들과 나는 매일매일 성정하고 있다. 삶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난민을 돕는 것은 정말로 행복한 일이다. 이같은 봉사활동을 하지 않는다면, 당신은 공허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특별대사의 신분으로 난민 캠프를 5번이나 방문한 바 있다.
한편 졸리는 최근 피트와 이혼했다. 졸리는 전남편 피트와의 사이에서 캄보디아에서 아들 메덕스, 베트남에서 아들 팩스, 에티오피아에서 딸 자하라를 입양했으며, 둘 사이에 직접 낳은 딸 샤일로와 쌍둥이 남매 녹스·비비엔 등 6명의 자녀를 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