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정현 기자]제주도로 떠나기 위해 공항을 찾았던 갓세븐의 발이 묶여버렸다.
21일 방송된 네이버 V앱 '갓세븐 워킹잇 홀리데이 인 제주'에서는 항공편 지연으로 1시간정도 공항에 발이 묶인 갓세븐의 모습이 그려졌다.
흐린날씨와 안개때문에 오전7시부터 8시까지 모든 항공편이 9시로 지연됐고, 이에 갓세븐은 공항에서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부딪쳤다.
비행기 출발까지 1시간정도 기다려야하는 상황. 하지만 이들은 유쾌함을 잃지않았고 지연되는 상황속에서도 유머러스함을 뽐냈다.
JB는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채 프리스타일 춤을 췄고, 마크는 쭈구려앉은채 카메라를 향해 꽃미소를 날리며 여유를 보였다. 유겸과 영재 또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지연상황을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