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성규가 넬의 김종완과 솔로앨범 작업을 함께했다며, 본인이 성공한 덕후인 '성덕'이라 밝혔다.
26일 방송된 V앱 김성규 컴백 쇼케이스 에서는 첫번째 정규앨범 '10 Stories' 컴백 무대를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무대 '끌림' 열창 후, MC인 정형돈과 토크 시간을 가진 성규는 앨범을 발매한 소감, 팬들에 대한 감사 인사등을 전했다. 한국 뿐 아니라 이탈리아, 태국,홍콩 등 여러 나라에서 온 팬들이 자리를 지켜주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앨범에 대한 설명을 이어가는 성규는 "10가지의 저의 이야기를 담았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김종완 선생님과 음반작업을 했다"라고 밝혔다.
평소 넬의 팬이라고 알려진 성규이기에, 팬들은 "성덕"이라고 외쳤고, "성공한 덕후"라며 성규도 인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