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형이 그림도 그리네"…윌리엄, 범접 불가 귀여움

입력 2018-02-23 13:3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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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방송인 샘 해밍턴의 장남 윌리엄 해밍턴(이하 윌리엄)이 그림 실력(?)을 뽐냈다.

23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늘은 발을 사용해서 그림을 그려보려구요. 꼭 손만 사용 해야 되는건 아니니까요"라는 글과 함께 윌리엄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속 윌리엄은 한 쪽 발에 색연필을 끼워 놓고 그림을 그리고 있다. 사뭇 진지한 표정이 웃음을 유발한다.

한편 샘 해밍턴은 슬하에 두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 해밍턴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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