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발칙한동거’피오X진영♥한혜연 “자기야” 호칭 정리

입력 2018-02-24 00: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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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발칙한동거"캡처
MBC"발칙한동거"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발칙한동거’한혜연, ‘자기야’로 호칭 정리 끝냈다. 23일 방송된 MBC 스타 리얼 동거 버라이어티 ‘발칙한 동거 빈방있음’(연출 최윤정/ 이하 발칙한 동거)에서는 한혜연은 피오와 진영에게 ‘자기야’ 애칭을 불러 눈길을 끌었다.

이날 한혜연은 첫 만남부터 발칙 동거인 피오와 진영에게 “자기야”라고 호칭을 불렀다. 익숙지 않은 호칭에 피오와 진영은 당황해했고, 혜연은 “자기야는 너야”라며 미안함을 드러냈다.

진영은 동거 조건으로 정리정돈 해주기를 말했고, 혜연은 “한 군데가 아주 문제인 곳이 있다”고 말했다. 피오는 “후딱 같이하면 되죠”라며 열의를 보였고, 혜연은 “그치? 자기야”라고 습관적으로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피오와 진영은 어색한 혜연의 호칭에도 해맑은 미소를 보여 여심을 심쿵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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