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짠내투어’마이크로닷, 짠내투어 소감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짠내투어’ 13회에서는 프라이빗 온천에서 마이크로닷이 밤도깨비 짠내투어에 대해 소감을 드러냈다.
이날 준영투어에서는 지친 멤버들을 위해 숲 속 프라이빗 온천투어를 선보였다. 탁 트인 하늘 아래서 온천을 누린 멤버들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명수는 “물 냄새도 너무 좋아. 완전 힐링이다”라며 콧노래로 흥얼거렸고, 마이크로닷은 “재충전 한순간에 90프로 됐다”며 준영투어를 극찬했다.
명수는 마이크로닷에게 밤도깨비 투어 소감을 물었고, 마이크로닷은 “새로 만난 멤버들과 함께해서 재미있었어요” 이어 “명수 형님도 의외로 친절하시고 착하시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마이크로닷은 각자 색다른 매력의 멤버들의 투어에 “무지개 같은 경험이었다” 이어 “나래, 준영 투어는 내 취향이었지만, 모모치해변을 선보였던 생민투어는 반대다”고 평했다. 생민은 고개를 푹 숙인 채 “모모치해변 모래는 하와이에서 가져왔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준영은 밤도깨비 후쿠오카 편에서 1위를 차지해 짠내투어 첫 2연승을 달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