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얀거탑' 김명민, 이선균 아내 만나 "말려달라" 설득

입력 2018-02-26 22:3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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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리마스터드'캡쳐]
[MBC='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리마스터드'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하얀거탑'에서 김명민이 이선균의 아내를 만나 설득하는 모습을 보였다.

26일 오후 10시 55분 방송된 MBC 드라마 '다시 만나는 하얀거탑 UHD 리마스터드'에서는 장준혁(김명민 분)이 최도영(이선균 분)을 말리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장준혁은 결국 최도영의 아내를 보러 집에 찾아간다. "도영이를 말릴 수 있는 사람은 아내분밖에 없다"고 이야기하며 그녀를 설득한다.

"병원 상부 일을 고발하는 쪽에 서는 건, 조직에서 아예 벗어나게 되는 일이다"라며 이야기하는 장준혁에게 최도영의 아내는 "그럼 도대체 왜 남편이 그러는 것이냐"고 묻고 장준혁은 "도영이를 알지 않느냐"라며 최도영의 성품을 칭찬했다.

장준혁은 최도영을 말려달라고 아내에게 거듭 부탁하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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