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신화가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27일 새벽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8’에서는 신화가 레전드 아이돌로 선정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는 3월 데뷔 20년 큰 규모의 콘서트를 앞둔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릅 신화가 8위를 차지했다. ‘해결사’로 데뷔한 신화는 2집앨범 ‘T.O.P'로 1위를 차지한 이후 다양한 퍼포먼스로 선보이며 인기몰이를 했다.
또한 신화는 데뷔 7년 만에 대상을 받으며 정상의 자리로 우뚝 섰다. 그러나 2008년 9집 앨범 이후 4년간 개인 활동에 집중하며 공백기를 가졌고 2006년 ‘비너스’로 다시금 활동 재개를 하며 다시금 주목받았다.
신화는 평균 나이 39.5세임에도 불구 과격한 댄스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해온 결과 20년 동안 최장수 아이돌 그룹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신화는 2011년 신화의 이름을 딴 소속사를 만들어 끈끈한 의리와 팀워크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