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희' 한경일 "'슈퍼스타K5' 출연, '우승자는 가수 데뷔' 문구 보고 결심"

입력 2018-03-01 13:21:06
    • 복사완료!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경일이 '슈퍼스타K5'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1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의 '라이브 온에어' 코너에는 타이푼과 한경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경일은 2013년 Mnet '슈퍼스타K5'에 출연했던 것에 대해 "벌써 5년이나 됐다. 그 때 당시가 34살이었는데 그 당시 음악활동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 더 이상 가수라고 하기 민망하다는 생각을 할 때 오디션 문구가 떠올랐다. '남녀노소 누구나. 우승자는 가수로 데뷔' 라는 글을 보고 다시 하고 싶었다"고 출연하게 된 이유를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