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국카스텐의 하현우와 카라 출신 허영지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1일 허영지와 하현우 소속사 양측은 공식입장을 통해 "하현우 씨와 허영지 씨는 지인들의 모임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연락을 취하던 중,최근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습니다"라며 열애를 인정했다.
하현우와 허영지의 나이차는 13살. 많은 차이임에도 불구하고 두 사람은 나이 차를 극복하고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하현우는 지난 2008년 데뷔. 밴드 국카스텐의 보컬로 최근 2018년 동계올림픽의 개막식에 등장해 멋진 무대를 꾸민 바 있으며 허영지는 지난 2014년 카라의 새 멤버로 발탁.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2016년 해체 후 연기, 예능 뿐만 아니라 가수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
금일 보도된 국카스텐 하현우 씨와 카라 허영지 씨의 열애설 관련한 공식 입장 드립니다.
하현우 씨와 허영지 씨는 지인들의 모임 자리에서 만나게 되어 연락을 취하던 중,최근부터 좋은 감정을 갖고 서로를 조심스럽게 알아가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