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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쉴래요’이수근X소유, 계속되는 휴가 섭외 실패 “곤혹”

입력 2018-03-01 23: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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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오늘쉴래요'캡처
MBN'오늘쉴래요'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오늘 쉴래요’이수근X소유, 강제 휴가 섭외에 곤혹스러움을 보였다. 1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 MBN 새 예능프로그램 '대국민 강제 휴가 프로젝트-오늘 쉴래요?(이하 오늘 쉴래요?)'에서는 이수근과 소유가 직장인을 상대로 강제 휴가를 섭외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팀 선정 퀴즈를 맞힌 후 팀원을 소유로 선택했다. 대한민국 행정 중심지 광화문에 내린 이수근은 출근길에 한 직장인을 붙잡고 강제 휴가를 섭외했지만, 직장인은 “발령받은 지 3일 째라”고 말하며 거절했다. 이어 이수근은 다른 시민을 붙잡고 섭외했지만, 시민은 “많이 쉬어서 괜찮다”고 말했다. 계속되는 섭외 실패에 이수근과 소유는 낙담하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다.

한편, 이수근은 “이제 보니 휴가를 다녀온 분들은 밝은 미소를 지으며 출근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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