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케이티 페리와 올랜도 블룸이 재결합, 데이트 사진이 포착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팝스타 케이티 페리와 할리우드 배우 올랜도 블룸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1년전 결별했으나 최근 재결합, 사랑을 불태우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체코 프라하에서 공개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관광지를 돌며 활짝 웃었고, 카페에서 다정하게 담소를 나누기도 했다.
앞서 한 측근은 "케이티 페리가 올랜도 블룸을 잊지 못하고 있다. 잊으려 노려했지만 그를 그리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SNS를 지속적으로 체크하며, 모든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고 있다고.
한편 케이티 페리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1년간의 공개 교제 끝에 지난해 2월 헤어진 바 있다. 재결합은 1년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