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퍼TV'예성 X 이특, 아바타 소개팅 선보여 폭소(종합)

입력 2018-03-03 00: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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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vN '슈퍼TV'캡처
XtvN '슈퍼TV'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슈퍼주니어멤버들이 아바타 소개팅을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

2일 방송된 XtvN '슈퍼TV'6회 에서는 영화처럼 산다-비포선라이즈 2탄'이 그려졌다.

지난주 기차여행을 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한명씩 탈락하며 결국 희철이 네번째 탈락자로 선정되며 이특과 예성이 여성게스트의 마음을 사로잡아야 했다.

정동진에 도착한 이들은 카페에 도착했고, 이미 탈락한 멤버 신동,동해,은혁,희철은 예성과 이특에게 '아바타 소개팅'을 하며 무전으로 지령을 내렸다.

아바타 소개팅을 진행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이특과 예성에게 삼행시를 짓게하고, '위아래'춤을 선보이게 하는 둥 말도 안돼는 지령을 내리며 여성게스트를 당황케 했다.

짖궂은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아바타 소개팅에 여성게스트는 "느낌이 이상하다"며 눈치를 채고 말고, 이특은 "작가 선생님이 말이 너무 없다고 하셔서 말을 하라고 했다"며 재치있게 넘어갔다. 그러나 계속해서 의심하는 여성게스트에 예성은 급히 화제를 돌리며 "신발 신어봐도 되요?"라고 말하며 여성게스트의 신발을 신는 둥 재밌는 모습에 여성게스트는 "진작 이렇게하시지 그랬냐"며 웃어 보였다.

계속해서 아바타 소개팅을하면서 게임도하고 벌칙도 진행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선택의 시간이 왔다. 여성게스트는 예성과 이특중에 선택을 하게 됐다.

선택을 위해 여성게스트는 자리를 떠나고, 누가 선택이 될지 기다리는 이특와 예성은 놀랬다. 왜냐하면 그녀의 선택은 '편지'였기 때문이었다. 다시 만나자는 편지만 남기며 떠난 그녀는 영화 비포선라이즈 처럼 결말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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