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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다니엘, 김누리가 골라준 옷마다 '화보'

입력 2018-03-02 00: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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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다니엘이 김누리가 골라준 옷마다 화보처럼 소화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다니엘, 김누리, 제시카, 역문이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

다니엘과 김누리는 서로 매칭됐고, 두 사람은 식사를 마친 후 쇼핑 데이트를 즐겼다.

서로의 옷을 골라주기로 한 두 사람. 김누리의 옷 쇼핑을 마치고 다니엘의 옷을 골라주는 시간, 입고 나오는 옷마다 화보같은 모습을 보여주는 다니엘의 모델포스에 김누리는 부끄러워하며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달달한 쇼핑 데이트를 즐기며 편안한 데이트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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