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남주가 시청률에 대한 욕망을 드러냈다.
2일 오후 서울 상암 스탠포드호텔 2층 스탠포드룸에서 열린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 기자간담회에는 김남주와 지진희가 참석한 가운데 이날 김남주는 '품위녀'의 최고시청률 12.1%에 대해 어디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것 같냐는 질문에 "JTBC 드라마의 새역사를 쓰고 최고의 시청률을 '미스티'로 달성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김남주는 "고혜란처럼 저는 욕망덩어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드라마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와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이 믿었던 사랑의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터리 멜로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