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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쿨하네"..기네스 펠트로, 前 남편 마틴 생일 축하

입력 2018-03-03 1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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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 펠트로 인스타
기네스 펠트로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기네스 펠트로가 전남편 크리스 마틴의 생일을 축하했다.

3일(한국시간) 기네스 펠트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의 형제, 생일 축하합니다. 두 아이들을 줘서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기네스 펠트로와 전 남편 크리스 마틴, 그리고 두 아이들 애플과 모세가 함께 바닷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옛 사진. 마틴은 지난 2일 41번째 생일을 맞았다. 기네스 펠트로는 전 남편의 생일을 축하하는 쿨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그녀는 전 남편 마틴을 형제로 언급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기네스 펠트로는 록그룹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 지난 2003년 결혼했지만 2014년 이혼했다. 그녀는 현재 미국 인기 드라마 '글리' 제작자 브래드 팔척과 3년의 열애 끝에 약혼했으며 인생 첫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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