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스티' 김남주, 살해혐의로 체포···청와대 대변인 끝나나

입력 2018-03-02 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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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남주가 긴급 체포됐다.

2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미스티’(연출 모완일/극본 제인)에서는 긴급 체포되는 고혜란(김남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고혜란은 마지막 뉴스 나인을 끝으로 동료들과 샴페인을 터트렸지만, 강기준(안내상 분)이 나타나 긴급 체포하면서 분위기는 급속도로 냉각됐다. 고혜란이 체포되자마자 장규석(이경영 분)은 “속보 띄워 고혜란 케빈리(고준 분) 살인사건으로 긴급 체포”라고 지시했다.

한편 ‘미스티는’ 살인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된 대한민국 최고의 앵커. 그녀의 변호인이 된 남편. 그들이 믿었던 사랑, 그 민낯을 보여주는 격정 미스테리 멜로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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