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첫방‘1%의 우정’김희철, “내 탈모 된 정수리만 보고 얘기해” 한탄

입력 2018-03-03 23: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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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1%의 우정'캡처
KBS2'1%의 우정'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1%의 우정’ 우주 대스타 김희철 충격 고백했다. 3일 오후 첫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의 우정’에서는 아이돌 김희철 자신의 탈모를 고백했다.

이날 김희철은 아침기상과 동시에 한 병원에 들러 탈모 치료를 받는 모습을 보였다. 김희철은 진료를 받는 내내 “내가 탈모라니”라며 한탄했다. 이어 “위에서 카메라를 찍는 경우가 있는데, 정수리 부분이 하얗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배철수는 김희철에게 "듬성듬성 괜찮다"며 위로했지만, 김희철은 “이건 마치 빌게이츠가 돈 좀 없으면 어때?라고 말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라며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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