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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우주소녀 성소 "'아육대' 리듬체조, 2번째 출연 당시 부담 多"

입력 2018-03-06 13:3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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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헤럴드POP=천윤혜기자]성소가 김치사랑에 대해 밝혔다.

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우주소녀의 멤버 은서, 연정, 성소, 설아, 다영이 게스트로 참석했다.

성소는 좋아하는 한국 음식을 묻는 질문에 "가리는 거 없고 다 잘 먹는다"고 답했다.

이에 은서는 "성소가 저희 엄마의 김치를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고 성소는 "제가 김치를 너무 좋아해서 성에 김씨를 붙여 김성소라 불린다"고 이야기했다.

연정은 "메인음식 먹을 때 먹으려고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를 맨입에 다 먹고 리필한다. 김치를 메인으로 먹는다"고 해 성소의 김치사랑을 증명하기도 했다.

성소는 '아육대'에서 리듬체조의 모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서는 "'아육대'에서 리듬체조를 3번 했었는데 제일 부담 컸던 게 두 번째였다. 사람들이 기대를 많이 해서 부담이 컸었는데 이번에도 경기지만 예능이니까 즐겁게 하자는 생각에 즐겁게 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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