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엠마 스톤이 귀여운 미니 드레스를 입었다.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은 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베벌리 힐스에서 열린 2018 베니티페어 오스카 애프터 파티에 참석했다.
이날 엠마 스톤은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트레이드 마크 시원한 미소는 여전히 아름답고 눈부시다.
한편 엠마 스톤은 현재 미국 'SNL'의 훈남 작가이자 연출가인 데이브 맥커리(32)와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