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슈퍼맨' 헨리 카빌이 자신의 사망 소식에 황당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3월 6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헨리 카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당신이 이틀 전 죽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글 검색 결과, 헨리 카빌이 지난 3월 3일 사망했다는 정보가 담겨 있다. 이를 본 헨리 카빌은 황당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이같은 정보는 앞서 퍼진 거짓 사망 뉴스 때문. 헨리 카빌이 죽었다는 뉴스가 온라인 상으로 퍼졌고, 구글은 이를 반영해 사망일을 3월 3일리 표기했다.
한편 헨리 카빌은 영화 '슈퍼맨'을 통해 DC유니버스에 성공적으로 안착, 승승장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