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밑바닥"···'라디오로맨스' 하준, 녹음기 빼돌린 유라에 분노

입력 2018-03-06 22: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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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하준이 유라에 분노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라디오 로맨스’(연출 문준하, 황승기/극본 전유리)에서는 진태리(유라 분)에 분노하는 김준우(하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진태리는 녹음파일을 지수호(윤두준 분)에 들려주며 반협박을 했고, 이에 김준우는 “네가 그 밑바닥까진 안 갈 거라고 생각해서. 날 테스트 한 거야 날! 네가 나한테 얻어갈 거 다 얻어갔으니까 이제 나 찾지 마라. 나 앞으로 네 전화 절대 안 받는다”라며 녹음기를 가져간 진태리에 분노했다.

한편 ‘라디오 로맨스’는 대본이 있어야만 말할 수 있는 대본에 특화된 톱스타가 절대로 대본대로 흘러가지 않는 라디오 DJ가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휴먼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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