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4개국 친구들 모였다‥"연예인 보는 것 같아"

입력 2018-03-06 10: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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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개국 친구들과 MC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다.

6일 제작진 측에 따르면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4개국 친구들과 MC들이 처음으로 만나 거침없이 토크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탈리아, 인도, 독일, 멕시코 친구들이 제주도 여행을 마친 후 MC들과 한자리에 모여 화끈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쥐락펴락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각 나라별 첫 한국 여행 당시 최고의 1분과 하이라이트를 공개하는 등 직접 보지 못했던 서로의 여행 모습에 현장은 폭소 만발했다는 후문.

한편, 각 나라의 친구들을 만난 MC들은 “연예인 보는 것 같아요”, “화끈한데 그야말로 글로벌하네요”라며 유쾌한 분위기로 스튜디오 촬영이 진행돼 방송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MC들과 4개국 친구들의 화끈한 입담은 오는 3월 8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공개된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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