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특유의 카리스마 있는 느와르 연기로 우리에게 익숙한 명품배우 박성웅이 캐주얼 브랜드와 매거진 행복이 가득한 집과 함께한 18S/S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8일 공개된 화보 속 박성웅은 영화 속 한 장면과도 같은 모습으로 젠틀한 중년의 멋을 과시했다. 평소강렬한 인상이 짙은 박성웅은 실제 꽤나 부드러운 남자라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 이번 화보를 통해 그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보자.
‘여행’ 이라는 테마 아래 진행된 이번 시즌 화보에서는 대중적인 취미 생활이자 레저로 확산되고 있는 ‘낚시’ 컨셉을 더했다. 영홍도의 해안과 갯벌을 배경으로 박성웅을 통해 짜릿함, 사색, 환희 등 낚시를 통해 느낄 수 있는 삶의 운치를 전한다. 자연스러운 가먼트 다잉 컬러와 클래식한 멋이 묻어나는 디자인의 봄 코트부터 가디건, 팬츠 등 박성웅은 다양한 아이템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한편, 박성웅 화보는 ‘행복이 가득한 집’ 3월호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코오롱, 헨리코튼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