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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마오, 태준의 제시카 칭찬에 '씁쓸'

입력 2018-03-09 00: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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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tvN='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캡쳐]

[헤럴드POP=조아라 기자]'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 마오가 태준의 제시카 칭찬에 씁쓸해했다.

9일 오전 12시 20분 방송된 tvN 예능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두번째 합숙 에피소드가 그려졌다.

달콤살벌 데이트 이후 첫 만남에서, 출연진들은 각각 데이트 했던 사람과 함께 등장했다.

마오는 태준과 함께 등장했고, 제시카는 역문과 함께 미리 와 다니엘 누리의 맞은 편에 앉아 있었다.

태준은 제시카에게 "제시카 더 에뻐졌어"라고 이야기했고 이에 제시카가 장난치며 화답하자 마오는 두 사람 사이에서 아무 말 하지 못한 채 씁쓸한 웃음을 지어보였다.

지난 데이트 이후 소감을 들었던 패널들은 모두 마오의 이름을 한 마음으로 부르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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