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제 6살이에요"‥서언X서준, 여전한 '장꾸美 뿜뿜'

입력 2018-03-08 08:2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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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쌍둥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8일 문정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둥이 6세반 올라가는 날♥ 어떤 상황도 언제나처럼 숨. 한번 고르고 감사한 마음으로 대하는 자세"라는 말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언이와 서준이는 차안에서 엄마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서로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는 쌍둥이의 모습이 보는 이들을 절로 미소 짓게 만든다.

또 다른 사진 속 서언, 서준이는 똑같은 옷을 입고 깜찍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밝은 미소를 보내고 있는 쌍둥이의 모습이 랜선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부른다.

한편 서언이와 서준이는 아빠 이휘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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