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라디오스타 측 "승리, 워너원과 녹화 마쳤다…21일 방송"(공식)

입력 2018-03-08 08: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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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헤럴드POP DB
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그룹 빅뱅의 승리가 그룹 워너원과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8일 '라디오스타' 측은 헤럴드POP에 "승리, 강다니엘, 옹성우, 박우진이 어제(7일)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이 출연하는 방송분은 오는 21일 방영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빅뱅 승리와 워너원의 강다니엘, 옹성우, 박우진이 어떤 입담을 펼칠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승리와 워너원의 세 멤버 모두 예능감을 자랑하는 만큼 벌써부터 이들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수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MBC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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