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해피투게더', 사랑꾼 최수종 입담 通했다‥동시간대 '1위' 기염

입력 2018-03-09 09:2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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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혜랑기자] '사랑꾼' 최수종의 입담이 안방을 장악했다.

최수종이 지난 8일 방송된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하여 “하희라 말은 100% 옳다”며 사랑꾼 면모를 다시한번 강조하며 여심을 사로 잡았다.

9일 TNMS 미디어 데이터에 따르면 KBS2 ‘해피투게더 시즌 3’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 했다. 전국 시청률은 1부 5.9%, 2부 5.3% 였으며 수도권 시청률은 6.7%, 7.3%로 전국 보다 높았다. 특히 수도권 시청률은 1부와 2부 모두 5주만에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 하며 최수종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또한 이날 최고 1분 시청률은 최수종의 방송 자세와 성실함에 대해 칭찬하며 출연자들이 최수종과 함께 이야기를 나눌때 시청률이 8.1%까지 상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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