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가 결별을 간접적으로 부인했다. 데이트 사진이 포착된 것.
9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두 사람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버와 고메즈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한 교회를 함께 방문, 신앙 생활과 함께 데이트를 했다. 사진 속 두사람은 예배를 마치고 교회를 떠나는 모습이다.
불과 하루 전, 외신은 두 사람은 최근 의견 차이로 결별을 선택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데이트 사진을 공개, 결별설을 부인한 셈이 됐다.
한편 비버와 고메즈는 지난해 11월 9번째 재결합한 바 있다. 또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는 2011년 교제를 시작, 이별과 재결합을 반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