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혜랑기자] 종영을 앞둔 '황금빛 내 인생'이 해피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11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 51회는 3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주 3일 토요일 방송분 역시 38.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일요일인 4일에는 43.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52회를 끝으로 대장정의 막을 내리는 '황금빛 내 인생'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할지도 기대되는 대목이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 51회분에서는 서태수(천호진 분)가 생애 마지막 소원이었던 미니 콘서트를 마치고 숨을 거두는 듯한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최종화에서 '황금빛 내 인생'이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 지 귀추가 쏠린다.
한편 '황금빛 내 인생'은 이날 오후 7시 55분, KBS 2TV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