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낸시랭 왕진진 부부가 봉사활동을 함께 했다.
팝 아티스트 낸시랭은 1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30년동안 꾸준히 ‘중증장애인들의 아버지’로 사회복지법인 ‘에덴복지재단’을 설립해 직업재활을 돕고계신 정 회장님과 중증자애인들을 위한 선행과 봉사를 해오신 모든분들 정말 아름답고 존경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낸시랭 및 왕진진은 한 복지재단을 찾아 함께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다른 사람을 생각하는 부부의 모습이 보는 이를 미소짓게 만든다. 달달한 부부애 역시 돋보인다.
한편 낸시랭은 계속해서 SNS를 통해서 남편 관련 입장을 전달하고 있으며, 악플러에 대해 고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