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조우종, 정다은 부부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격한다.
조우종 아내 정다은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짜로 떼가네요??!?! #냉장고를부탁해 오빠 #내살림실력좀부탁해 잘 포장해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다은 조우종 부부의 신혼집 모습이 담겨 있다. 하지만 사진 속에는 냉장고가 사라진 모습. 실제로 냉장고를 떼어가 내용물을 그대로 옮기는 것.
한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결혼, 같은해 9월 첫 딸 아윤 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