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배우 현빈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4일 헤럴드POP에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새 토일극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남자주인공이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 리스트였던 여주인공이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
tvN '비밀의 숲' 안길호 감독과 MBC 'W' 송재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사진=헤럴드POP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