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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루카스-쿤 "NCT 데뷔 떨려…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

입력 2018-03-14 15:2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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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승아 기자]NCT 정우-루카스-쿤이 새 멤버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오후 서울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는 'NCT 2018 EMPATHY'(엔시티 2018 엠파시)'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NCT 2018은 태용, 태일, 재현, 윈윈, 유타, 도영, 쟈니, 마크, 해찬, 제노, 재민, 지성, 런쥔, 천러, 텐, 정우, 루카스, 쿤 등 멤버 18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NCT 정우는 "이렇게 데뷔해서 설렌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말했고 이어 루카스는 "NCT 되어서 너무 좋다 앞으로 많이 좋은 무대,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쿤은 "중국에서 NCT 무대를 했었는데 한국에서 하니 설렌다.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NCT는 이날 오후 6시 'NCT 2018 EMPATHY'를 발표한다.

사진=민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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