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귓속말로 전하는 진실게임으로 네 남녀가 복잡한 마음을 가졌다.
15일 방송된 XtvN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에서는 홈파티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홈파티를 연 청춘남녀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민길은 여성 멤버들에게 “내가 들어와서 심경의 변화가 생겼냐”고 질문했고 누리를 제외한 모두가 긍정의 표시를 했다. 이어 태준은 제시카에게 “첫인상이 좋았던 사람에게 술을 주고 오늘 느꼈던 감정이 좋았던 사람에게 바나나를 달라”고 말했다. 이에 제시카는 태준에게 바나나를 주었고 마오와 역문은 신경이 쓰이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는 각양 각국 청춘남녀들의 달달 야릇한 심쿵 로맨스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