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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원조 라라' 졸리, 툼레이더 리부트 봤다

입력 2018-03-20 08: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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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원조 라라' 안젤리나 졸리가 '툼레이더' 리부트를 관람했다.

20일(한국시간) 영국 연예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쌍둥이 자녀 녹스(9)와 비비안을 데리고 미국 LA에 있는 극장을 찾아 '툼레이더 리부트'를 관람했다.

리부트의 라라 크로포드는 배우 알리시아 비칸데르가 연기했다.

앞서 알리시아 비칸데르는 "졸리는 라라 크로포드의 아이콘"이라며 "졸리의 오랜 팬이다. 매우 매력적인 여성이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가 주연을 맡은 ‘툼레이더’1편과 2편은 각각 2001년, 2003년 개봉해 모두 4억 3,200만 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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