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우아한 비주얼"…김사랑, 불변의 여신[화보]

입력 2018-03-23 10:07:26
    • 복사완료!

[헤럴드POP=고승아 기자] 50주년을 맞은 브랜드 ‘소니아 리키엘(Sonia Rykiel)’의 새로운 뮤즈인 배우 김사랑의 고혹적이면서도 시크한 패션 화보가 마리끌레르 4월호에서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김사랑’은 깅엄체크 재킷과 레더 미니스커트, 포인트로 골드 브로치를 매치하여 당당하면서 시크한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또한 그녀는 레드 블라우스와 레드 언밸런스 스커트로 페미닌한 룩을 선보였다.

최근 김사랑은 파리에서 진행된 80년대 아이코닉한 펑크에서 영감을 받은 파리지앵룩을 선보인 소니아 리키엘의18FW 컬렉션에 참석하였다.

우아함을 가진 배우 ‘김사랑’의 더 많은 화보와 영상은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마리끌레르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