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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글래머 스타"..킴 카다시안, 과한 포토샵으로 망신

입력 2018-03-26 07:4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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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 카다시안 인스타
킴 카다시안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킴 카다시안이 과도한 포토샵이 들통나 망신을 당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유명 배우 겸 방송인 킴 카다시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킴 카다시안은 몸매를 드러낸 트레이닝복을 입고 산책 중이 모습. 하지만 눈길을 끈 것은 과도한 보정이다. 오른쪽의 자동차는 형편없이 찌그러졌으며, 바닥의 직선 역시 완전하게 꺾여있다. 그동안 기막힌 포토샵 솜씨를 자랑했던 킴 카다시안이 실수를 한 것이다.

한편 킴 카다시안과 카니예 웨스트는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으며, 대리모를 통해 셋째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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