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추리의여왕2' 최강희X권상우, 연쇄살인 마주했다 '충격'

입력 2018-03-28 22: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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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강희와 권상우가 연쇄살인사건 수사를 시작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연출 최윤석, 유영은|극본이성민)에서는 기숙학원에서 연쇄살인을 마주한 하완승(권상우 분), 유설옥(최강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설옥은 “이렇게 사람이 많은 데서 죽었는데 아무도 범인을 보지 못했다니”라고 말했고, 하완승은 “아니 얘들이 다 봤어”라며 CCTV들을 가리켰다. 하완승은 자신 같은 베테랑 형사들은 설치된 CCTV의 각도만 봐도 어떻게 찍혔을지 안다 말했고, 유설옥은 정말 범인이 CCTV에 찍혔을지 의구심을 드러냈다.

한편 ‘추리의 여왕 시즌2’는 장바구니를 던져버린 설옥과 막강한 추리군단을 거느리고 돌아온 완승이 크고 작은 사건을 해결하며 숨겨진 진실을 밝혀내는 생활밀착형 추리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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