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위너, 블랙핑크의 출격을 예고했다.
28일 양현석 대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BIGBANG #iKON #꽃길 #사랑을했다 #넘사벽큰형_좀비막내 #빅뱅13일째1위 #아이콘_63일차 #둘째위너_출격준비완료 #4월은위너다 #5월은블핑이다 #YG"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양현석은 음원사이트 멜론 차트성적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빅뱅의 '꽃길'이 1위에, 아이콘의 '사랑을 했다'가 3위에 오르며 롱런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 기세를 이어 위너와 블랙핑크가 출격할 것을 예고한 것. 위너는 오는 4월 4일 4년 만에 정규 2집으로 컴백, 타이틀곡 'EVERYDAY'를 발표한다.
뿐만 아니라 블랙핑크는 5월 컴백을 예고한 상황이다. '휘파람', '불장난', '마지막처럼'을 연이어 흥행시킨 블랙핑크가 어떤 모습을 선보일지 기대감을 더한다.
사진=Y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