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키스 먼저 할까요'가 월화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키스 먼저 할까요?' 23회, 24회는 전국기준 각각 9.2%, 11.6%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6일 방송된 21회(9.4%), 22회(11.5%)보다 각각 0.2%P 상승, 0.1%P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위대한 유혹자' 11회, 12회가 각각 2.3%, 2.6%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이로써 '키스 먼저 할까요'는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의 자리를 굳건하게 지킬 수 있었다.
한편, 이날 방송된 '키스 먼저 할까요'에서 손무한(감우성 분)이 시한부임을 알고도 곁에 있겠다 다짐하는 안순진(김선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안순진은 손무한의 재킷에서 떨어진 펜을 보고 과거를 알아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