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골목식당’ 백종원 VS 천만원 양념, 혼돈의 양념 대첩

입력 2018-03-31 0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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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골목식당'캡처
SBS'골목식당'캡처

[헤럴드POP=서동권 기자]‘골목식당’ 백종원, 주꾸미 사장에 전반전 최종평가 패배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백종원과 주꾸미 사장님의 양념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백종원은 천만원 양념을 전수 받은 사장님과 주꾸미 양념 대결을 펼쳤다. 주꾸미 사장님은 평균연령 33세 시식단에 3표를 받을 것 같다고 추측했다. 전반전 시식단이 백종원 음식을 맛보며 불쾌감을 드러내자 백종원은 “그냥 평범하게 갈 걸”이라며 후회했다. 이어 여사장의 음식을 맛 본 시식단은 맹맹하다고 말해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전반전 최종평가 결과 6:4로 주꾸미 사장이 백종원을 앞섰다.

한편, 시식단은 백종원의 요리는 술꾼에게 어울릴 것 같다고 말했고, 여사장님에게는 밥반찬으로 잘 어울린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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