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서동권 기자]‘태어나서 처음으로’ 더블요원 이승철을 납치했다.
31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방송된 '태어나서 처음으로'에서는 가족휴가에서 돌아온 이승철을 더블요원이 납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한현민은 프랑스에서 가족휴가를 마치고 온 이승철을 납치계획을 세웠다. 한현민은 “집나간 아빠를 찾습니다” 환영 피켓을 들고 이승철을 기다렸다. 니엘이 지원사격에 나섰다. 니엘은 “선배님과의 만남이 형은 아직 준비가 안 됐다”며 부담스러워했다. 한현민은 긴장하고 있는 니엘에게 “형은 납치하시면 돼요”라고 말해 웃음을 샀다. 니엘은 검은 마스크로 무장해 이승철을 납치했고, 딸은 해맑은 미소를 지으며 기뻐했다.
한편, 이수근은 “승철이형이 의외로 연예인 얼굴은 아니에요”라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