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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작신아' 심희섭, 김옥빈 정체 눈치챘다.."드디어 찾았다"

입력 2018-04-01 23: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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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OCN '작은 신의 아이들' 제공

[헤럴드POP=고정현 기자]심희섭이 김옥빈의 정체를 알아냈다.

1일 방송된 OCN '작은 신의 아이들'에서는 김단(김옥빈 분)의 정체를 알게된 주하민(심희섭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함께 술 자리를 가지다가 바람을 쐬러 나간 주하민을 따라나온 김단.

주하민은 단에게 "아까 조사실에서 그 여자가 발레리나가 되고 싶었다는 건 어떻게 아셨어요?"라며 물었고, 단은 "비슷한 얘기를 들었던 거 같아서요."라며 둘러댔다.

하지만 주하민은 뭔가 이상한 낌새를 느꼈다. 때 마침 오토바이 한 대가 그들쪽으로 미끄러졌고, 이에 하민과 단은 함께 넘어졌다.

그 순간 주하민은 과거의 기억이 떠올랐고, 떨어진 그녀의 지갑을 주워 사진을 확인했다. 그는 집으로 돌아가던 차 안에서 "드디어 (단을) 찾았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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