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윤시윤, 차태현, 김종민이 전복 한 상을 차지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1박 2일 시즌3’(PD 유일용)에서는 ‘봄맞이 보길도 힐링 투어’ 편이 전파를 탔다.
윤시윤과 김종민만 남은 상황에서 멤버들은 “안 맞혀야 재밌어요”라고 어르신들에게 악마의 속삭임을 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김종민이 장윤정의 ‘어머나’를 몸으로 표현해 19초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고, 윤시윤은 30초를 기록했다. 윤시윤, 김종민, 차태현이 점심 식사에 당첨됐고, 나머지 멤버 데프콘, 정준영, 김준호는 전복을 못 먹게 되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1박 2일 시즌3’는 전국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룬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