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in 대만”…슈퍼주니어, 한결같은 13년차 아이돌의 우정

입력 2018-04-01 20:12:11
    • 복사완료!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사진=김희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슈퍼주니어의 사진이 게재됐다.

1일 가수 김희철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만에서 찍은 슈퍼주니어의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슈퍼주니어의 멤버들과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철이 공개한 사진에는 이특, 최시원, 은혁, 신동, 동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사진과 함께 김희철은 “예성이 없어서 내가 셀카로 찍어봤음”이라며 “사지관차려도 될 실력”이라고 셀프 칭찬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김희철의 사진에 “오빠들~ 지금 보고 싶다” “자주 대만에 오세요” “오늘 진짜 재미있었어요”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지난달 23일 SM STATION 시즌2의 일환으로 ‘Super Duper’를 선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