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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 한현민, 스리랑카서 첫 벼룩시장 도전.. 윤정수 흥정男과 옥신각신

입력 2018-04-01 18: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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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의 마법사 캡처
오지의 마법사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한현민이 첫 벼룩시장 판매에 도전한 가운데 윤정수가 흥정으로 옥신각신했다.

1일 방송된 MBC ‘오지의 마법사’에서는 경비를 모으기 위해 벼룩시장을 연 윤정수 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 팀은 다음 목적지인 네곰보로 가기 전 모자른 경비를 모으기 위해 장사를 시작했다. 한현민은 전통적인 색동 주머니를 가져왔고 윤정수는 김수로가 준 선글라스까지 내놓으며 열정을 보였다. 손님이 모여들기 시작했고 한현민은 메이커 티셔츠를 꺼내며 200루피라고 말해 형들을 당황케 했다. 윤정수는 손님과 흥정을 시작했고 결국 300루피로 판매했다.

한편 ‘오지의 마법사’는 일요일 오후 6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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