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화가가 꿈"..김희선, 9세 딸 그림 실력 자랑

입력 2018-04-02 11:54:55
    • 복사완료!

김희선 인스타
김희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희선이 딸 사진을 자랑했다.

배우 김희선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아작품"이라는 글과 함께 딸이 직접 그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선 딸 연아 양이 그린 놀이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전문적으로 미술을 배운 듯 화가 뺨치는 실력이 인상적이다. 김희선의 딸은 2009년 생으로 올해 만 9세가 됐다.

또 김희선은 앞서 인터뷰를 통해 "딸이 그림 그리는걸 좋아한다. 화가가 꿈이다"고 말한 바 있다.

한편 김희선은 최근 드라마 '품위 있는 그녀'에서 미모의 전업주부 우아진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