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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스위치' 한예리, 장근석에 반발 "불곰 잡고 죗값 치르겠다"

입력 2018-04-05 22: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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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한예리가 검사 장근석의 뜻에 반발했다.

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스위치 세상을 바꿔라’(극본백운철, 김류현)에서는 백준수(장근석 분)와 갈등을 빚는 오하라(한예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백준수는 “잘못된 방법은 잘못된 결과를 가져오게 되어 있어”라고 오하라를 타박했고, 오하라는 “저 놈들은 탈법에 불법에 살인도 우습게 저지르는 놈들이야”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그냥 순서 좀 바꾸자는 건데 불곰 잡고 죗값 치르겠다는데 그게 그렇게 나빠?”라며 반발했다. 오하라는 백준수의 몸 상태로는 어차피 출근하지 못한다며 사도찬(장근석 분)에 불곰 수사를 다시 부탁했다.

한편 ‘스위치’는 진짜와 가짜의 콜라보! 사기꾼에서 검사로 얼떨결에 롤러코스트한 사도찬이, 법꾸라지들을 화끈하게 잡아 들이는 통쾌한 사기 활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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